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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소식

미국법학과 졸업생 류정민 워싱턴 D.C Bar 합격 수기

분류 : 학교뉴스

등록일 : 2022-08-03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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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험 공부를 준비하면서 주변에서 해주는 조언들과 조금의 글귀들이 도움이 되었었습니다

만약 저와 같은 분이 있다면, 글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1. 시험공부

MBE 7법에 대해서는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강의를 통해 기본 룰을 익혔습니다

특히 여러 케이스들을 통해 룰을 배우다 보니, 새롭게 접하는 룰에 대한 거부감은 줄어들고

시험문제에 자주 나오는 케이스와 룰을 동시에 익힐 있었던 같습니다. 대학원 졸업이후엔 

MBE 대비를 위해 Babri CMR 정독 문제를 풀기 시작했습니다. 대학원 기간 동안 중간/기말고사

졸업시험 문제를 풀어본 도움이 되어 객관식 문제를 푸는 것에 대한 거부감은 없었습니다

한번에 여러 과목을 섞어 풀지 않았고, 과목 일정량의 문제를 풀고 babri CMR 교재를 

다시 읽는 방법을 취했습니다. 문제를 풀어보고 교재를 다시 읽을수록 처음 정독했을 때는 미처 

보이지 않았던 부분들이 보이고, 외워졌습니다. 문제를 많이 풀어보면 좋았겠지만

절대적인 시간 부족으로 많은 문제를 풀어보지는 못했는데, 대신에 문제를 풀더라도 

문제에서 다루는 이슈들을 모두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MBE 위해,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중간/기말고사/퀴즈/졸업시험자료, OPE, Study aid, Barnow, NCBE기출문제집을 풀었습니다.

상대적으로 영어 실력이 부족한 저에게 객관식문제인 MBE보다 글을 직접 작성해야 하는 

MEE 고민이었기 때문에, MEE 대비를 위해 따로 강의를 수강했었습니다. 특히, MEE 위해 

기출 문제들을 마다, 시간을 정해 놓고 푸는 연습을 했습니다. 반면에 문제를 이후에 

해설을 이해하는 데는 많은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로컬 과목은 기출을 풀면서 룰들을 세부적으로 

숙지했던 같습니다. 시험 마지막 3 동안 저는 대부분의 시간을 MEE 공부에 사용했습니다

MBE 정답을 몰라도 최소한 찍을 라도 있지만, MEE 이슈를 파악하지 못하면 조차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핵심단어를 숙지하고, 정해진 시간 기출문제 내의 이슈를 파악하는 연습을 

반복했습니다. 덕분에 시험에서도 MEE 시간이 부족하지는 않았습니다.

참고로, 직전 시험에 출제된 과목이라는 이유로 공부에 소홀히 하면 되는 같습니다

저도 이번 2 시험을 쳤을 , 작년 7 시험에 출제되었던 과목들이 다시 출제돼서 당황했었습니다

뻔한 정론이지만, MEE 어떤 과목도 시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소홀히 해서는 되는 같습니다.

 

2. 시험

첫째날 오전 3시간 MPT 2, 오후 3시간 MEE 6개를 쳤습니다. 통으로 3시간이 주어지기 때문에 

알아서 시간 분배를 해야 하는데, 저는 새로운 문제를 시작할 때마다 타이머를 따로 설정해서 

시간을 계속 체크했습니다.

번째 시험은 MPT 2 때문에 보지는 못했다고 생각하였지만, 다음날을 위해 이상 

생각하지 않도록 하였고, 시험 공부 동안 개인적으로 정리했던 노트를 주로 보았고 객관식 문제들은 

개만 풀어보고 일찍 잤습니다.

 

번째 날에는 아침 3시간, 오후 3시간 100문제씩해서 200문제를 풀었습니다. 시험 후반부로 

갈수록 집중력이 떨어져서 문제 푸는 속도가 느려지기 때문에, 시험 초반 집중이 , 빨리 

많이 풀도록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애매한 문제들은 미련 없이 넘겨버렸습니다. 그리고 남은 시간에 

애매해서 넘겨버린 풀었던 문제들로 다시 돌아가서 풀어보았습니다.

참고로, 시험 일자보다 최소한 이상은 일찍 가면 좋을 같습니다. 저는 시험이틀 전에 미국에 

도착했는데, 시차적응 뿐만 아니라 시험장소를 사전 답사하거나, 수험표를 출력하는 생각보다 사전에 

시간 할애를 해야 일들이 있어서 시험당일까지 여유가 없었습니다.

 

3. 공부하면서 힘들었던  

- 저는 결혼도 했고, 회사를 다니면서 시험공부를 했기 때문에 시간과 체력이 모두 부족했습니다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 필라테스를 했고, 필라테스를 하는 시간만큼은, 소중하게 할애한 시간이 낭비되지 

않도록 필라테스에만 집중하면서 휴식을 취했습니다. 시험공부를 시작하는 분도 공부에 지장이 가지 않는 

선에서 가벼운 운동을 해보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한편, 저는 잠자는 시간을 줄일 경우 체력적으로 

힘들어질 것이라고 생각해 잠자는 시간을 줄이는 대신 출퇴근하는 시간, 또는 업무 출장 등의 이유로 

이동하는 시간을 공부시간으로 최대한 활용했습니다. 보통 시간동안 문제 풀기보다는 룰들을 읽고

이해하는데 사용했습니다.

 

- 시험 공부하면서 여러 룰을 봤는데도 암기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자책을 적이 있습니다

, 주변에서 해준 중에 암기가 되지 않은 이유는 그만큼 많이 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많이 보면 결국엔 외워진다라는 말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암기되지 않은 룰에 대해서는 룰을 읽은 횟수가 

만큼 부족하다고 생각해 기계처럼 룰을 보고 보기 시작했습니다. 계속 보다 보니, 결국 룰들이 체득되었고

시험을 때에는 의식하지 않아도 룰들이 기억났습니다. 다시 말해, 당장은 비록 룰이 안외워지는 같고

문제를 많이 틀리는 같더라도, 스스로를 믿고 계속 노력하면 결국 좋은 결과를 가질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험이 다가올수록 합격할 정도의 시험 준비가 되지 않은 같아 초조하고 불안합니다. 그런 마음이 

들수록 완벽하게 준비해서 시험을 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 자신에 후회가 없게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자라는 마음가짐으로 시험 마지막 준비를 하면 좋을 같습니다

지금 글을 보시는 분들도 포기 하지 마시고 스스로를 믿고 계속 노력하다 보면 어느새 저와 같이 

글을 쓰시는 순간이 것이라고 믿습니다. 모두들 노력하시는 만큼 좋은 결과를 가져가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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